26-0214T0530
아래에 0109에 작성한 내용을 strike-out 시킨 것에 표시되었듯이, 그 복구는 다른 usb-drive를 사용한 것을 내가 착각한 것이지만, 어쨌든 hdd의 opensuse-slowroll_distro가 살아난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살아난 opensuse-slowroll 에서는
/usr/share/fonts/misc/ folder에
12x13ja.pcf.gz -misc-fixed-medium-r-normal-ja-13-120-75-75-c-120-iso10646-1
18x18ja.pcf.gz -misc-fixed-medium-r-normal-ja-18-120-100-100-c-180-iso10646-1
18x18ko.pcf.gz -misc-fixed-medium-r-normal-ko-18-120-100-100-c-180-iso10646-1
20x20ja.pcf.gz -misc-fixed-medium-r-normal-ja-20-200-75-75-c-200-iso10646-1
20x20ko.pcf.gz -misc-fixed-medium-r-normal-ko-20-200-75-75-c-200-iso10646-1
글꼴들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것은 기존의 debian / opensuse-leap_distro / 한컴 구름 os / hamonikr / 등에서 보였던,
/usr/share/fonts/X11/misc/ folder 와는 다른 위치(중간에 /X11/ 있음) 이다.
xterm -fn 6x13
명령어로는 opensuse-slowroll에서 한글의 12x13ja.pcf.gz 글꼴에 있는 한글을 쓸 수 없었다. 다른 alias라도 켜야 할까? 내가 어떻게 다른 distro 에서 rxvt (urxvt) 에서 이 글꼴을 사용하여 한글을 볼 수 있었는지 제대로 적어놓지 않은 것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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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T0546
antiX linux를 usb-drive에 설치해서 쓰려다가, ventoy를 쓰는 것이 편한 듯해서 이것을 매개로 하게 되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이 ventoy의 복구 명령을 사용하게 되었고, usb의 ventoy가 사라지고, hdd 자리에 꽂아놓았던 망가진(?) opensuse-slowroll_distro가 살아났다. usb의 ventoy로 복구 명령을 내리지, usb의 ventoy가 사라지고, 그 대신, 그 전에 그 usb drive에 있다가 내가 파티션을 없애서 사라지게 했던, 용량이 너무 작게 설정된 ChromeOS-flex가 여전히 작은 용량(1.8GB OS/200MB 사용자 사용가능 용량)으로 되살아나고, 설정했던 사용자 정보가 사라진채로 복구가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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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Slowroll 의 xterm 글꼴은 다른 배포판 및 opensuse 다른 형제배포판과도 다른 설정을 보여서,
그러니까, 7x14 fixed 크기... (다른 배포판의 xterm은 6x12 fixed)
그래서 조사를 시작했고,
/usr/etc/X11/xdm/Xresources
파일에서 힌트를 발견했다. 화면 해성도가 1280H 보다 같거나 크면 7x14를 쓰게 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