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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5일 월요일

얼마전부터 지수함수에서 실수(real number) 인 경우의 정의가 궁금해졌다.

얼마전부터 지수함수에서 실수(real number) 인 경우의 정의가 궁금해졌다. 의문은 며칠 지나서 해결되었는데,

구체적으로는 [ 2 ^ x ]인 함수에서, x 가 무리수 일 때, 예를 들어,
[ 2^( sqrt(2) ) ] 인 값의 정의가 어떻게 되는가 하는 것이었다.
x가 자연수, 정수인 경우, 유리수 인 경우까지는 정의를 해 볼 수 있었는데,
무리수인 경우는 어떻게 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 더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기 보다는 지금까지 전혀 모르고 있었고, 질문을 할 생각조차도 못했었다는 느낌이었다.)

내가 고등학생 때 의문이 들지 않았는지 생각하다가, 아무래도 뭔가 답이 있었기 때문에 넘어간 것이었을 것이라는 추측(?)까지도 해 봤지만, 여전히 그 답이 무엇이었을지 알 수 없었다. 그리고, 의문이 들기는 했었는지도 전혀 기억 나지 않았다.
며칠동안 이 생각이들 때마다, 곤란해져서, 고등학교 수학교과서를 다시 살까,
페이스북 수학그룹에 물어 볼까 하다가,오늘 구글 검색을 해봤고,
위키백과에서 답을 찾았다.

지금까지는 이런 일이 있을 때면 그냥, '아 그랬구나, 내가 잊어버렸었네.'하고 그냥 지나쳐 버렸었지만, 이제는 의문이 생겼고, 답을 알아냈어도 그 과정조차도 그냥 지나치기 아까워져서 잠깐 적어 보겠다.

_(구글검색:  지수함수 정의 )_했더니,

지수함수 ( https://ko.wikipedia.org/wiki/%EC%A7%80%EC%88%98_%ED%95%A8%EC%88%98  https://ko.wikipedia.org/wiki/지수_함수 )

가 나왔는데, 내용은 내가 원하던 것이 아니었지만, 설명 중에서 '거듭제곱' 항목의 낱말에 연결이 있어서 가 보니,
거듭제곱 ( https://ko.wikipedia.org/wiki/%EA%B1%B0%EB%93%AD%EC%A0%9C%EA%B3%B1 https://ko.wikipedia.org/wiki/거듭제곱 )

이라고 나온 페이지가 있었고, 거기에 내가 원했던 답이 있었다.
지수 범위의 확장 -> 실수


실수

실수 x에 대해, e를 밑으로 하는 거듭제곱은 지수 함수로 정의된다.
또한, 극한을 이용하여 정의할 수도 있다.
e^x = \lim_{n \rightarrow +\infty} \left(1+\frac{x}{n} \right) ^n
멱급수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e^x = \sum_{n=0}^\infty \frac{x^n}{n!} = 1 + x+ \frac{x^2}2+ \frac{x^3}6+\cdots+\frac{x^n}{n!}+\cdots \,.
일반적인 실수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a^x = e^{x \ln a}\,

즉, 원래 내가 궁금해졌던 수인,

[ 2 ^ ( sqrt(2) ) ] =정의= [e ^ ( sqrt(2) x ln(2) ) ]

로 한다는 것이 되고,
= lim_{n->+ \infty } (1 + ( sqrt(2) x ln(2) ) / n )^n
으로 최종 정의(?) 된다는 것이 된다.

위의 인용의 첫 줄인
e^x = lim_{n -> + \infty } (1 +  x / n ) ^ n

이것을 수학 책이나, 수학의 정석 책에서 본 기억이 어렴풋이 나기 시작했다.
물론, 대학교에서 본 수학 교재(학교 교과서였는지, 아니면 그 때 본 다른 수학책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대학교에 다닐 때 본...) 에서도 본 기억이 나기 시작했다.

교과서 구입은 나중으로....

그리고, 기억이 더 났다. 감정이었다.

짜증이 확 밀려 왔었다. 거듭제곱을 이렇게 어려운 방법으로 정의를 바꾸다니... 이런 정의로는 나는 거듭제곱에 대해 제대로 계산할 것이 아무 것도 없겠다는 ... 도대체 무슨 방법으로 이런 정의를 만들어 냈을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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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illiam 시간: 오전 12:55 댓글 없음:

2015년 11월 7일 토요일

programming 프로그래밍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다. 망설임, 어떻게 할까 고민....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짜기를 몇년 아니, 거의 이십년 가까이 해 오지만, 언제나 느껴지는 것은 망설임이다. 명쾌한 문제 분석과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계획, 해결 및 개선 또는 새 기능 구현 등에 대한 방향 내지는 목표 설정 등이 편하게, '이렇게 하면 되겠군!' 하는 방식으로 결정나서 열심히 소스를 짜기 시작한 적이 거의 없다. 프로그래밍이 싫은 이유의 하나이다. 이것은 내 성격과 맞지 않는 것일까? 아니면, 내가 프로그램을 짜는 방법을 잘못 배우거나 몸에 익힌 탓일까?
작성자: william 시간: 오전 12:31 댓글 없음:

2015년 10월 7일 수요일

PDF 파일을 JPG 등의 이미지(사진) 파일로 변환하기

개인적인 일로 인해 알아볼 필요가 생겼다.
원래는 마이크로소프트(MS) 사의 워드 파일을 읽을 만한 해상도의
JPEG 사진 이미지 파일로 변환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_( google: 워드 파일 사진으로 저장하기 )_로 검색해도,
엉뚱하게 XPS 파일로 변환한 후에 그림판에서 JPG로 저장하라는 내용이
(MS)사의 오피스 프로그램 사업 사이트인, ...
http://answers.microsoft.com/ko-kr/office/forum/office_2010-word/%EC%9B%8C%EB%93%9C2010%EC%9C%BC%EB%A1%9C/5cb535fd-d7db-4c07-a7f2-4e457e320dd7?auth=1
에 나와 있었지만, 내가 사용하는 컴퓨터 환경에서는 되지 않는 답변이었다.
XPS 파일로 변환하는 것까지는 되었지만, 그림판에서 JPG 이미지로 바꾸는
것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XPS를 거치는 방법은 버리고, PDF를 거치는 방법을 찾았더니, 답이 의외로
쉽게 나왔다. 어떻게 검색했는지는 지금 기억이 나지 않지만,
구글에서 검색하니, 아래의 blog 사이트를 쉽게 찾을 수 있었다.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43JR&articleno=23&categoryId=5&regdt=20140813101359

여기의 blog에 올려진 pdftojpg.exe 파일을 사용하면, 목적하는 바를
만족스럽게 달성할 수 있었다.
나중에 아래의 검색어로 검색을 해 보니, 위의 blog는 안보이고, 다른 곳이
쓸모 있는 곳으로 검색되었다.
_(google: pdf 파일 사진으로 저장하기)_

http://sergeswin.com/215
PDF 파일, JPG로 바꾸기 - 5가지 비법
이라는 제목의 blog였다.
여기에서는 온라인으로 웹사이트에 올려서 변환하는 방법도 맨 처음에 소개가
되었지만, 데스크탑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도 다른 방법이 몇가지 나왔다.
PDF-Xchange Viewer (Windows)
를 사용하는 방법 등이다.
OmniFormat
이라는 자유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었다.
마지막으로
Virtual image printer
라는 자유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이것이 가장 다양하고, 간편한 방법일 듯하다.
_(구글: virtual image printer driver )_하니, 잡다한 쓰레기로 보이는 내용이
많이 나왔고, 쓸모 있어 보이는 원래 자유 소프트웨어는....
https://www.openhub.net/p/imageprinter
에서 소개가 되고 있는 모양이었지만, 거기에서도 정작 원래 사이트는
유명한 소스포지인, http://sourceforge.net/projects/imageprinter
에 있었다고 나오지만, 여기를 가 보면 없는 곳이라고 나온다.
대신 현재는...
https://code-industry.net/ 
이라는 곳에서 ImagePrinter Pro 라는 제품으로 상용화된 상태인 것으로 보인다.
아니면,
http://www.blackice.com/landingpages/pd/cp_image_driver_lp_direct.htm?gclid=CNCupaXqscgCFQsAvAod-0QP0Q
에서 Black Ice ColorPlus Image Printer Driver 라는 제품으로 상용화 된 것일
수도 있다.

대신 소스코드는 https://www.openhub.net/p/imageprinter
에서 소개된 대로, 아직 소스포지에 있는 상태로 보이고,
CVS로 소스코드 관리가 된 것으로 보이며, 소스코드의 저장 위치는
https://www.openhub.net/p/imageprinter/enlistments
에 등록된 바로는,
:pserver:anonymous:@imageprinter.cvs.sourceforge.net:/cvsroot/imageprinter imgport/
로 접근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openhub 사이트의 기능을 통해서, browse 가 가능한 상태이다.
Code Locations:     1
SCM Types:     CVS  
Files:     42
Lines Of Code:     7,152
Published On:     Jun 03, 2014 (04:07 PM)
라는 정보가 보인다.

_(google: virtual image printer driver )_ 라고 구글 검색을 하면, 검색결과의
2번째 페이지에 소스포지의
Print From Any Windows Application. PNG, JPG, TIFF, PDF, BMP & More!

Search Results

    EmfPrinter download | SourceForge.net

    sourceforge.net › Browse › Graphics › Graphics
Rating: 5 - ‎2 votes - ‎Free - ‎Windows
Sep 14, 2012 - EmfPrinter EmfPrinter is a virtual printer driver for Microsoft Windows which allows you to print documents as EMF/WMF vector images or to ...
 라는 항목이 검색되었다. 이것을 보고 클릭해서 _( EMF printer )_ 를 찾은 모양이다.
(기억이 안나...)

다만, 이제 소스포지에서 _(소스포지검색:  virtual printer )_
라고 하면, 아래의 EMF printer _가 나오고, 이것도 EMF 뿐만 아니라,
JPG 등등의 다른 많은 형식으로 변환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http://emfprinter.sourceforge.net/
에구.. 글이 뭐 이렇게 늘어났나....
(64bit  Windows 환경에서는 설치가 안되었다.)  -_-;   :-(


찾는 과정에서, 아래의 사이트도 보게 되었다. 참고될 듯하다.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virtual_printer_software

---
덧붙여서, 맨처음 검색에서 나온 결과 중에서 (MS) 워드 프로그램을 잘 다루는 방법에
대해 나온 곳이 있었다.
http://www.devblog.kr/r/8y0gFPAvJ2j8MWIVVXucyP9uYvQegfSVbY5XM4nnp
여기는 프로그래밍에 대해서도 많은 자료가 잘 정리된 편이었다. 개인이 살아가면서
모으고 정리한 내용들로 보인다.

_
작성자: william 시간: 오후 8:01 댓글 없음:

2015년 10월 5일 월요일

솔더링 페이스트 사용 주의!

최근에 솔더링 페이스트를 사용하면서 낭패를 겪었다.
납땜한 부품이 거의 모두 불량이었던 것이다.
왜 그랬을까?

구글로 검색을 해 봤다.
솔더링 페이스트
결과로 나온 글 중에서 해답(?)을 찾았다.

http://bwtv.tistory.com/3

그래... 솔더링 페이스트는 남용하면 안된다. ....

덤으로, 위조된 전자 부품의 이야기도 읽을 수 있었다.
http://bwtv.tistory.com/141
댓글도 하나 달려 있고, 읽어 볼만 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블로그는 다른 글들도 읽을 만 하더라..
_


작성자: william 시간: 오전 12:02 댓글 없음:

2015년 9월 25일 금요일

unsecapp.exe 와 Visual Studio 2005 (VS2005)

unsecapp.exe 가 프로세스 목록에 있길래 google로 찾아봤다.

별다른 것은 아니라고 했다. MS에서 만든 것이라고 하며, 프로그램 중에서 호환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이 process가 떠서 호환성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프로그램 중에 MS 자신의 VS2005 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ㅋ 이것이 맞을까?

출처는
http://www.neowin.net/forum/topic/549443-what-is-unsecappexe/
이고,

Malisk

  • Philosophizing Developer
Posted 28 Mar 2007
From Bobster's description, it sounds like it may start automatically if Windows notices there's an application with known compatibility problems running. Sort of a helper process to resolve these issues perhaps? And it may "disappear" if you don't run any such programs. I know Vista has a list of programs with known compatibility problems. Microsoft's own Visual Studio 2005 is among them. :p When you start such programs, you usually get a dialog box warning you about that though.

라는 게시 글에 있는 내용이다.
_
작성자: william 시간: 오후 2:57 댓글 없음:

asin(double) 함수 사용 주의! 간단한 나눗셈도 정말 주의! 컴퓨터 만든 사람들이 싫다.

문제를 내 보자... 컴퓨터로, 성능 좋은 32bit/64bit PC 용으로, 수학 함수 하나를 계산해 보자.

제목에 있는 asin 함수이다. 수학에서 arcsine (아크사인)함수라고 하는 정말 유명한
삼각함수인 sine 함수(sin) 의 역함수이다.

#include <math.h>
...
double asin_result = asin( 1.44 / 2.0 / 0.72 );

...

자, 이제 정답은?  너무 쉽다고?
웬만한 중학생이라도 암산으로 풀 수 있는 문제를 왜 여기에 올렸냐고?

해 봐라... 컴퓨터로... 좋은 컴퓨터를 사용하시라...

1.44 / 2.0 / 0.72
를 먼저 계산해야 하겠지....

이 값이 1 이라고 하는 사람 있겠지?

컴퓨터는 이 계산을 뭐라고 할까? 1 ? 아니다. 비슷하지만, 절대로 아니었다.
정답은?
컴퓨터의 계산:
1.44 / 2.0 / 0.72 == 1.0000000000000380
웃긴다고? 이게 현실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웃고 있을 수 있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글쓴이는 자신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산업용 소프트웨어에서 벌어진 황당한 정보 처리 결과에 아주 큰 금전적, 기술적 신뢰의 타격을 받고 있다. 밤새서 찾아도
30시간 정도 걸려서 겨우 찾아냈다.
그리고, 뭐 아주 작은 차이니까 무시할 수 있지 않냐고?
그래, 1.0과  1.0000000000000380 은 정말 작은 차이이다.

그러나, 이 다음 단계부터 파탄은 시작된다.

asin( asin_arg = 1.0000000000000380 ) == asin_result == -1.#IND000000000000

이런, 이게 도대체 무슨 숫자냐? 나름 이공계를 공부/전공한다는 사람도
이런 숫자를 처음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1.#IND000000000000

컴퓨터가 이런 값을 계산할 수나 있는 것일까?
무슨 의미인가?

이후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의 설명서를 아주 열심히 찾아 보시기 바란다.
이런 파탄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살기를 바란다.

_

작성자: william 시간: 오전 1:18 댓글 없음:

2015년 9월 23일 수요일

nsmail 무엇?

email client 를 사용하고 있는데, thunderbird를 사용하고 있다.
첨부 파일에   .nsmail.jpg 라고 나오는 것이 보였다.
이것이 무엇인지 _(구글검색: nsmail )_ 해 보니,
서로 관련 없어 보이는 것이 몇 가지가 나오는데, 그 중에서는 내게 관련 있는 것일 듯
한 것이
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7&cad=rja&uact=8&ved=0CE8QFjAGahUKEwjN-rPYtI7IAhXj4aYKHe0yA3g&url=https%3A%2F%2Fen.wikipedia.org%2Fwiki%2FFile%3ANSMail.png&usg=AFQjCNHHyQKawM0vi8ZCYuUTaXkf7DHAvw

https://en.wikipedia.org/wiki/Netscape_Mail_%26_Newsgroups

https://en.wikipedia.org/wiki/File:NSMail.png


이었다. 그림을 보니 딱 알겠었다.  NetScape MAIL (넷스케이프 메일)이라서
nsmail 이었다는 것....
Mozilla의 thunder_bird _도 이 넷스케이프 메일에서 파생된 것이니까. ...



그 외에는 내것과 관련 없는 것으로는
Network Solutions 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메일 서비스가 있는 모양이다.
확실한 것과 자세한 것은 잘 모르겠다.


_

작성자: william 시간: 오후 5:41 댓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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